우리금융지주; 분기 1조원대의 이익체력 확보
신한투자증권 | 2026-07-27
신한생각: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
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한 호실적
Valuation & Risk: 저가 매수 전략 유효
신한생각: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
증권 1조원 유상증자,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등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되며, 상반기 비은행 계열사 이익기여도 22.3%까지 상승. 높아진 이익체력과 점진적인 주주환원율 확대를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한 호실적
우리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0조원(+7.4%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8.8%, 7.3% 상회. 기업대출 중심으로 원화대출 1.9% 증가. 은행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수준 유지. 순이자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비이자이익은 자본시장 부문 수익 증가 및 보험사 편입 효과로 큰 폭 개선. 실제 수수료이익은 전분기대비 21.7% 증가. 판관비와 대손비용은 모두 하향 안정화되며 이익 안정성 제고에 기여. 주요 일회성 요인은 1) 비화폐성 평가손 200억원, 2) 보험 계리 가정 변경 관련 430억원, 3) 중앙그룹 디폴트 등 추가 충당금 440억원으로 요약 가능
보통주자본비율 13.71%(+11bp QoQ) 기록. 높아진 자본비율에 기반해 분기배당 220원과 함께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1,500억원 결정. 이를 감안한 FY26F 총주주환원율은 45%(배당 34% + 자사주 11%) 내외로 추정.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성향과 은행지주 중 유일하게 비과세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 배당수익률(5.0%)은 업종 내 최고 수준
Valuation & Risk: 저가 매수 전략 유효
FY26F 지배주주순이익 3.3조원(+5.8% YoY), ROE 8.8% 전망. 높아진 이익체력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Trailing PBR은 0.58배로 경쟁은행들 대비 약 30% 이상 할인 거래 중. 연초 이후 상대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던 만큼 저가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이 유효한 구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원본보기
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한 호실적
Valuation & Risk: 저가 매수 전략 유효
신한생각: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
증권 1조원 유상증자,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등 비은행 강화 전략 지속되며, 상반기 비은행 계열사 이익기여도 22.3%까지 상승. 높아진 이익체력과 점진적인 주주환원율 확대를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2Q26 Review: 시장 기대치 상회한 호실적
우리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0조원(+7.4%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8.8%, 7.3% 상회. 기업대출 중심으로 원화대출 1.9% 증가. 은행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수준 유지. 순이자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비이자이익은 자본시장 부문 수익 증가 및 보험사 편입 효과로 큰 폭 개선. 실제 수수료이익은 전분기대비 21.7% 증가. 판관비와 대손비용은 모두 하향 안정화되며 이익 안정성 제고에 기여. 주요 일회성 요인은 1) 비화폐성 평가손 200억원, 2) 보험 계리 가정 변경 관련 430억원, 3) 중앙그룹 디폴트 등 추가 충당금 440억원으로 요약 가능
보통주자본비율 13.71%(+11bp QoQ) 기록. 높아진 자본비율에 기반해 분기배당 220원과 함께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1,500억원 결정. 이를 감안한 FY26F 총주주환원율은 45%(배당 34% + 자사주 11%) 내외로 추정.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성향과 은행지주 중 유일하게 비과세 배당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질 배당수익률(5.0%)은 업종 내 최고 수준
Valuation & Risk: 저가 매수 전략 유효
FY26F 지배주주순이익 3.3조원(+5.8% YoY), ROE 8.8% 전망. 높아진 이익체력에도 불구하고 현 주가 Trailing PBR은 0.58배로 경쟁은행들 대비 약 30% 이상 할인 거래 중. 연초 이후 상대 주가 수익률이 부진했던 만큼 저가 매수 관점에서의 접근이 유효한 구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원본보기
[Market Nowcast] 주말에 온 반론
SK증권 | 2026-07-27
현대모비스 2010년 이후 첫 A/S 영업이익률 27%대 회복
키움증권 | 2026-07-27
[삼성E&A/매수]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상황
BNK투자증권 | 2026-07-27
삼성중공업 2Q26: 안정적 실적, 대기만성 기대
iM증권 | 2026-07-27
하이퍼스케일러발 신용리스크 일부 가시화
iM증권 | 2026-07-27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미 증시,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확대 부담에 반도체주 투심 위축되며 혼조
현대차증권 | 2026-07-27
원회의 마이웨이(My Way)
iM증권 | 2026-07-27
현대로템 2Q26: 멀리는 좋지만 가까이는 아쉬운
iM증권 | 2026-07-27
제일기획 부진한 업황 속 견조한 실적 방어
키움증권 | 2026-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