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질 투자 매력
[복사]   
신한투자증권  |  2026-07-28
신한생각: 은행주 내 금리민감주
2Q26 Review: 아쉬운 증권 계열사 실적 
Valuation & Risk: 은행지주 중 유일한 비과세 결산배당 지급


신한생각: 은행주 내 금리민감주
하반기 이자이익 개선세 주목 필요. 타행대비 높은 NIM의 금리 민감도와 상반기 조기 성장에 따른 이자부자산 평잔효과가 기대되기 때문. 비과세 결산배당 매력도 부각될 전망. PBR 0.45배로 하방 리스크도 극히 제한적 


2Q26 Review: 아쉬운 증권 계열사 실적 
iM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411억원(-9.0% YoY)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원화대출은 기업대출(+2.2%)을 중심으로 1.5% 증가. 1분기에 이어 상반기 압축 성장 전략 유지. 은행 마진은 일회성 요인 제외시 지난해 2분기를 저점으로 회복세 지속. 순이자마진이 전분기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수수료이익도 양호한 흐름. 반면 트레이딩 및 IB 부분은 시장 변동성 확대로 다소 부진. 대손비용률은 45bp 내외로 안정된 수준에서 관리


보통주자본비율 12.27%(+25bp QoQ) 기록. 고성장 및 주주환원 확대에도 효율적 자본배치 노력이 주효. 실제 상반기 원화대출 성장률은 4.3%였으나 RWA증가율은 1.7%에 불과. 하반기는 자본비율 관리에 집중할 예정으로 밸류업 1차 목표 자본비율(12.3%) 조기 달성 기대. 높아진 자본여력을 바탕으로 상반기 400억원에 이어 3분기 300억원의 자사주 매입 결정. 또한 연내 100~200억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도 가능할 전망


Valuation & Risk: 은행지주 중 유일한 비과세 결산배당 지급
FY26F 지배주주순이익 4,810억원(+8.4% YoY) 추정. 총주주환원율은 배당성향 25.0%(주당배당금 770원, 배당수익률 4.3%)와 자사주 매입/소각 16.6%(800억원)를 통해 40% 상회 예상. 특히 비과세배당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까지 분기배당이 아닌 결산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실질 배당수익률은 그 이상.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원본보기

글로벌 테크 - AI 서밋 계약의 해석
[복사]   
유진투자증권  |  2026-07-28
어느새부터 원화는 안 멋져
[복사]   
유진투자증권  |  2026-07-28
가장 빠른 뉴스 프로그램: 주식뉴스PRO

가장 빠른 뉴스 프로그램: 주식뉴스PRO

실시간 찌라시 - 찌라픽

주식테마, 테마랭킹, 주도주파악

종합뉴스! 실시간 뉴스 HTS에 없는 뉴스

종합뉴스R 실시간 뉴스 HTS에 없는 뉴스

뉴스 프로그램 개발

주식뉴스PRO 리셀로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