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소버린AI Top-Pick
신한투자증권 | 2026-08-25
신한생각: 소버린AI 시대 최선호주
2H26 Preview: 하반기 AI 신사업 매출 비중 50% 상회 기대
Valuation & Risk: 본업의 성장세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
신한생각: 소버린AI 시대 최선호주
AX(AI 전환) 등 신사업 중심의 사업재편으로 과거와 차별화된 실적 성장 기대. AI 신사업 매출 비중은 25년 33.5% → 26년 44.1% → 27년 47.4% 확대. 공공부문 설치형(온프레미스) 매출 견조, 웹오피스+하드웨어 및 AX 성장 동력 보유. 하반기 소버린AI(주권형 AI) 투자 본격화 시 수혜 전망
2H26 Preview: 하반기 AI 신사업 매출 비중 50% 상회 기대
하반기 별도 매출액 1,110억원(+33.1%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324억원(+95.6%) 제시. 공공부문 AI 투자 지연으로 부진했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 뚜렷한 실적 개선 기대. AI의 소프트웨어 우려로 상반기 위축됐던 투자심리도 회복 국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는 S&P500 GICS lv.2 소프트웨어 기준 연초 이후 4% 하락, 변동성 축소
공공부문의 AI 프로젝트 하반기 집중 긍정적, 한컴 고객군의 AI 패키지 도입 비중은 2분기 6.2%(+2.0%p, 전분기 대비)로 상승하며 성장 잠재력 확인. 하반기 AX, 하드웨어 등 신사업 매출 비중은 53.7%로 전년동기 대비 12.7%p 확대, 매출액 +42.8%의 고성장 전망. 1) 주요 고객군의 AX 대전환은 이제 시작, 2) 하드웨어가 포함된 웹오피스 사업의 성장 동력 추가, 3) 주주환원과 기업가지 제고 기대가 하반기 주요 투자 포인트
Valuation & Risk: 본업의 성장세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500으로 27.1% 하향. 주요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을 보수적으로 재산정해 반영, 26년 주당순이익(EPS) 1,443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다만 우호적인 정책 환경과 주요 고객사들의 AI 전환이 가속화되는 하반기는 본업의 성장성을 재확인할 시점. 실적 가시성 확대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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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26 Preview: 하반기 AI 신사업 매출 비중 50% 상회 기대
Valuation & Risk: 본업의 성장세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
신한생각: 소버린AI 시대 최선호주
AX(AI 전환) 등 신사업 중심의 사업재편으로 과거와 차별화된 실적 성장 기대. AI 신사업 매출 비중은 25년 33.5% → 26년 44.1% → 27년 47.4% 확대. 공공부문 설치형(온프레미스) 매출 견조, 웹오피스+하드웨어 및 AX 성장 동력 보유. 하반기 소버린AI(주권형 AI) 투자 본격화 시 수혜 전망
2H26 Preview: 하반기 AI 신사업 매출 비중 50% 상회 기대
하반기 별도 매출액 1,110억원(+33.1% 이하 전년대비), 영업이익 324억원(+95.6%) 제시. 공공부문 AI 투자 지연으로 부진했던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 뚜렷한 실적 개선 기대. AI의 소프트웨어 우려로 상반기 위축됐던 투자심리도 회복 국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주가는 S&P500 GICS lv.2 소프트웨어 기준 연초 이후 4% 하락, 변동성 축소
공공부문의 AI 프로젝트 하반기 집중 긍정적, 한컴 고객군의 AI 패키지 도입 비중은 2분기 6.2%(+2.0%p, 전분기 대비)로 상승하며 성장 잠재력 확인. 하반기 AX, 하드웨어 등 신사업 매출 비중은 53.7%로 전년동기 대비 12.7%p 확대, 매출액 +42.8%의 고성장 전망. 1) 주요 고객군의 AX 대전환은 이제 시작, 2) 하드웨어가 포함된 웹오피스 사업의 성장 동력 추가, 3) 주주환원과 기업가지 제고 기대가 하반기 주요 투자 포인트
Valuation & Risk: 본업의 성장세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500으로 27.1% 하향. 주요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을 보수적으로 재산정해 반영, 26년 주당순이익(EPS) 1,443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하향 조정. 다만 우호적인 정책 환경과 주요 고객사들의 AI 전환이 가속화되는 하반기는 본업의 성장성을 재확인할 시점. 실적 가시성 확대 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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