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114090.KS/매수): 세율 인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듯
하나증권 | 2026-08-11
📌 종목: GKL (114090) | BUY | 현재가 9,520원 | 목표주가 13,000원
📊 핵심 투자포인트
- 2027년 예상 P/E 8.88배의 저평가 구간에서 거래 중
- 2Q 드랍액 1.05조원으로 팬데믹 이후 첫 분기 1조원 돌파, 중국/일본/기타 VIP 드랍액 각각 +31%/+4%/+12% 성장
- 관광진흥개발기금 세율 인상 우려가 선 반영되었으나, 고매출 구간 신설(3,000억원 내외)에서 GKL 3개 영업장 중 강남만 해당 가능성으로 영향 제한적
- 2025년 영업이익 52.7억원(+37.6% YoY) → 2026년 67.8억원(+28.6%) → 2027년 76.6억원(+12.9%)으로 지속 성장
- 7월 홀드율 12.8%(+1.3%p)로 상승하며 매출액 417억원(+7%)으로 부진한 드랍액 여건에도 실적 개선
📈 실적 전망
2024 매출 396.4억원 / 영업이익 38.3억원 / 영업이익률 9.66%
2025 매출 422.9억원 / 영업이익 52.7억원 / 영업이익률 12.46%
2026F 매출 469.6억원 / 영업이익 67.8억원 / 영업이익률 14.44%
2027F 매출 497.4억원 / 영업이익 76.6억원 / 영업이익률 15.40%
💡 결론
세율 인상에 대한 우려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현재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며, 실제 세율 인상 영향은 GKL의 영업장 규모상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한 회복세를 보이는 카지노 드랍액과 개선되는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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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포인트
- 2027년 예상 P/E 8.88배의 저평가 구간에서 거래 중
- 2Q 드랍액 1.05조원으로 팬데믹 이후 첫 분기 1조원 돌파, 중국/일본/기타 VIP 드랍액 각각 +31%/+4%/+12% 성장
- 관광진흥개발기금 세율 인상 우려가 선 반영되었으나, 고매출 구간 신설(3,000억원 내외)에서 GKL 3개 영업장 중 강남만 해당 가능성으로 영향 제한적
- 2025년 영업이익 52.7억원(+37.6% YoY) → 2026년 67.8억원(+28.6%) → 2027년 76.6억원(+12.9%)으로 지속 성장
- 7월 홀드율 12.8%(+1.3%p)로 상승하며 매출액 417억원(+7%)으로 부진한 드랍액 여건에도 실적 개선
📈 실적 전망
2024 매출 396.4억원 / 영업이익 38.3억원 / 영업이익률 9.66%
2025 매출 422.9억원 / 영업이익 52.7억원 / 영업이익률 12.46%
2026F 매출 469.6억원 / 영업이익 67.8억원 / 영업이익률 14.44%
2027F 매출 497.4억원 / 영업이익 76.6억원 / 영업이익률 15.40%
💡 결론
세율 인상에 대한 우려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현재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며, 실제 세율 인상 영향은 GKL의 영업장 규모상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한 회복세를 보이는 카지노 드랍액과 개선되는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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