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Overweight) : 6월 ESS Battery : 독립형 ESS 설치 증가
하나증권 | 2026-07-31
[📌 리포트 개요]
ESS(에너지저장장치) Battery 산업 분석 리포트 | Overweight | 2026년 8월 3일 발행
분석가: 김현수 (하나증권)
[📊 핵심 투자포인트]
- 글로벌 ESS 시장 견조한 성장세 지속: 6월 신규 설치량 39.7GWh(전년 대비 +18%), 1~6월 누적 161.9GWh(+25% YoY)
- 독립형 ESS(Stand-alone BESS) 설치 급증: 6월 26.8GWh(+49% YoY)로 사우디아라비아 12.5GWh 초대형 프로젝트 상업운전이 주도
- LFP 배터리 지배적 지위 강화: 전체 설치량의 95.4% 차지하며 기술 표준화 심화
- 재생에너지 연계 ESS 확대: 태양광 연계 ESS 6개월 연속 증가(누적 29.8GWh, +32% YoY), AI 데이터센터 및 C&I 시장 성장
- 정책 모멘텀 강화: 미국 FERC 계통 연계 제도 개편(6월) 및 EU 에너지저장 협약(6월) 체결로 정책 지원 강화
[📈 지역별 성장 현황]
글로벌 6월 설치량: Grid 33.5GWh(+17% YoY) / BTM 6.2GWh(+20% YoY)
- 유럽: 6월 3.4GWh(+176% YoY), 누적 18GWh(+96% YoY) -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안정성 수요로 가장 빠른 성장
- 기타 지역: 6월 20.2GWh(+98% YoY), 누적 54.5GWh(+115% YoY) - 중동 지역 주도
- 중국: 6월 12.4GWh(-17% YoY), 누적 65.3GWh(-4% YoY) - 완만한 성장
- 북미: 6월 3.8GWh(-49% YoY), 누적 24.1GWh(-10% YoY) - 사후 조정 빈번
[💡 결론]
글로벌 ESS 시장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 정부 정책 지원 강화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립형 ESS 설치량의 급증과 LFP 기술의 표준화는 배터리 셀 제조사와 소재업체의 수혜가 기대되며, 북미 및 유럽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한 기업(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등)의 경쟁력 강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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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에너지저장장치) Battery 산업 분석 리포트 | Overweight | 2026년 8월 3일 발행
분석가: 김현수 (하나증권)
[📊 핵심 투자포인트]
- 글로벌 ESS 시장 견조한 성장세 지속: 6월 신규 설치량 39.7GWh(전년 대비 +18%), 1~6월 누적 161.9GWh(+25% YoY)
- 독립형 ESS(Stand-alone BESS) 설치 급증: 6월 26.8GWh(+49% YoY)로 사우디아라비아 12.5GWh 초대형 프로젝트 상업운전이 주도
- LFP 배터리 지배적 지위 강화: 전체 설치량의 95.4% 차지하며 기술 표준화 심화
- 재생에너지 연계 ESS 확대: 태양광 연계 ESS 6개월 연속 증가(누적 29.8GWh, +32% YoY), AI 데이터센터 및 C&I 시장 성장
- 정책 모멘텀 강화: 미국 FERC 계통 연계 제도 개편(6월) 및 EU 에너지저장 협약(6월) 체결로 정책 지원 강화
[📈 지역별 성장 현황]
글로벌 6월 설치량: Grid 33.5GWh(+17% YoY) / BTM 6.2GWh(+20% YoY)
- 유럽: 6월 3.4GWh(+176% YoY), 누적 18GWh(+96% YoY) -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안정성 수요로 가장 빠른 성장
- 기타 지역: 6월 20.2GWh(+98% YoY), 누적 54.5GWh(+115% YoY) - 중동 지역 주도
- 중국: 6월 12.4GWh(-17% YoY), 누적 65.3GWh(-4% YoY) - 완만한 성장
- 북미: 6월 3.8GWh(-49% YoY), 누적 24.1GWh(-10% YoY) - 사후 조정 빈번
[💡 결론]
글로벌 ESS 시장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 정부 정책 지원 강화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독립형 ESS 설치량의 급증과 LFP 기술의 표준화는 배터리 셀 제조사와 소재업체의 수혜가 기대되며, 북미 및 유럽 현지 생산거점을 보유한 기업(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등)의 경쟁력 강화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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