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엔진; 일시적 부진, 길이 넓어지는 엔진
신한투자증권 | 2026-08-05
신한생각: 탄탄한 본업, 넓어지는 성장판
2Q26 Review: 일시적인 믹스 조정, 성장 방향은 그대로
Valuation & Risk: 업황의 파도를 뚫고 성장
신한생각: 탄탄한 본업, 넓어지는 성장판
2분기 실적은 일시적인 컨테이너선 엔진 비중 축소와 계열사 편입 등의 비용으로 기대치 하회. 조선업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테이너선 사이클 피크 우려로 주가는 급락했지만 수주잔고는 오히려 급증. 조선 사이클을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안정적인 수주와 신사업 감안 시 중장기 매수 관점 유지
2Q26 Review: 일시적인 믹스 조정, 성장 방향은 그대로
[2Q26 실적] 매출액 3,622억원(-7%,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79억원(+12%), 영업이익률 10.5%(+1.8%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4%(컨센서스 558억원) 변동. 선종 믹스 일시적 영향(컨선향 감소). SEAM사(노르웨이 전기추진시스템 업체) 연결 편입과 ESS 사업 인수(한화에어로에서 양수) 등으로 판관비 증가
[하반기 전망] 3Q26부터 컨테이너선 엔진 출하 다시 증가. 중속엔진 첫 납품 시작, 연간 15대 인도 예정. 수주는 상반기에만 2.1조원(+32%), 수주잔고 6.0조원(+44%)으로 급증. 수주잔고는 선종별 컨선 58%, LNG선 28%, 탱커선 14%. 거래처별로는 한화/삼성 54%, 중국 등 46%. 현재 기준으로는 26년이 수주 정점, 28년이 매출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LNG선, 탱커선 발주 증가와 SEAM(전기추진), ESS 사업 확대로 성장을 지속할 것
Valuation & Risk: 업황의 파도를 뚫고 성장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 12FW EPS(주당순이익, 기존 26년 추정, +27%)에 비교업체 PER(주가수익비율) 17.8배를 적용(기존 30% 할증). 수주 변동성과 실적 믹스 영향이 있지만 수주잔고는 지속 증가, 사업 다각화. 선박 엔진 제작사의 희소성과 높은 진입장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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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Review: 일시적인 믹스 조정, 성장 방향은 그대로
Valuation & Risk: 업황의 파도를 뚫고 성장
신한생각: 탄탄한 본업, 넓어지는 성장판
2분기 실적은 일시적인 컨테이너선 엔진 비중 축소와 계열사 편입 등의 비용으로 기대치 하회. 조선업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테이너선 사이클 피크 우려로 주가는 급락했지만 수주잔고는 오히려 급증. 조선 사이클을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안정적인 수주와 신사업 감안 시 중장기 매수 관점 유지
2Q26 Review: 일시적인 믹스 조정, 성장 방향은 그대로
[2Q26 실적] 매출액 3,622억원(-7%, 이하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379억원(+12%), 영업이익률 10.5%(+1.8%p)를 기록.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6%, 영업이익 -4%(컨센서스 558억원) 변동. 선종 믹스 일시적 영향(컨선향 감소). SEAM사(노르웨이 전기추진시스템 업체) 연결 편입과 ESS 사업 인수(한화에어로에서 양수) 등으로 판관비 증가
[하반기 전망] 3Q26부터 컨테이너선 엔진 출하 다시 증가. 중속엔진 첫 납품 시작, 연간 15대 인도 예정. 수주는 상반기에만 2.1조원(+32%), 수주잔고 6.0조원(+44%)으로 급증. 수주잔고는 선종별 컨선 58%, LNG선 28%, 탱커선 14%. 거래처별로는 한화/삼성 54%, 중국 등 46%. 현재 기준으로는 26년이 수주 정점, 28년이 매출 정점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LNG선, 탱커선 발주 증가와 SEAM(전기추진), ESS 사업 확대로 성장을 지속할 것
Valuation & Risk: 업황의 파도를 뚫고 성장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5.3만원을 유지. 12FW EPS(주당순이익, 기존 26년 추정, +27%)에 비교업체 PER(주가수익비율) 17.8배를 적용(기존 30% 할증). 수주 변동성과 실적 믹스 영향이 있지만 수주잔고는 지속 증가, 사업 다각화. 선박 엔진 제작사의 희소성과 높은 진입장벽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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