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에 데크를 걸쳤다”…1096m 절벽 따라 이어진 순창 ‘하늘길’
조세일보 | 2026-09-19 13:55
깎아지른 암벽을 따라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데크길 아래로 섬진강이 굽이치고 눈앞에는 겹겹이 이어진 산줄기가 펼쳐진다. 마치 하늘에 걸린 듯한 풍경을 따라 걷는 곳, 전북 순창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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