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선심'이라 읽고, 박영미는 '민생'이라 쓴다
한스경제 | 2026-09-18 17:12
| 부산=한스경제 이화랑기자 | 한동훈 의원이 부산 동백전 캐시백 15% 상향한 것은 '선심성 정책' 이라며 비판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박영미 부산시당 대변인이 "벼랑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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