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한 송이에 되찾은 마음의 봄…달성 원예예술치유 현장
경북매일 | 2026-09-18 11:04
초록 잎을 다듬고 형형색색의 꽃을 하나둘 엮자 15명의 손끝에서 저마다 개성 넘치는 꽃화관이 완성됐다. 완성한 화관을 머리에 써보고 서로의 모습을 칭찬하자 교육실에는 환한 미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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