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벽화 외국인 160명이 닦았다... 전국 최초 '외국인 봉사단' 출범
한국일보 | 2026-09-14 04:31
13일 서울 청계천 명물 길이 186m의 '정조대왕 능행반차도' 앞에 외국인 160여 명이 모였다. 이 벽화는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1795년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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