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으로 시작해 하현승으로 끝났다…U-18 대표팀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국민일보 | 2026-09-13 21:57
아우들이 해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대표팀이 하현승(부산고)의 완봉 역투를 앞세워 일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정윤진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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