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데이터 플라이휠’ 돌린다…2029년 자체 자율주행 AI 양산
디지털타임스 | 2026-09-13 09:12
현대자동차그룹이 2028년부터 엔비디아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양산차를 내놓고, 2029년 하반기에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아트리아 AI’(Atria AI)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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