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겸직은 법률이 허용...청문회 열어달라"
YTN | 2026-09-10 23:04
[앵커] 출근길 침묵을 이어오던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자처해, 장관직이나 비례대표 의원직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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