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티베트 지룽 현장 첫 공개...구조작업 '사투'
YTN | 2026-09-07 04:57
[앵커] 대홍수로 초토화된 중국 티베트와 네팔 접경 지역의 처참한 현장이 외신 취재진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험준한 지형과 대규모 토사에 가로막혀 구조대와 중장비가 피해현장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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