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in상암] 독주하는 서울에 찾아온 최대 고비…김기동 감독 "울산·전북전이 승부처"
뉴스핌 | 2026-09-05 22:06
[상암=뉴스핌] 남정훈 기자 = 인천 유나이티드를 잡고 5연승을 완성한 FC서울이 이제 우승으로 향하는 최대 승부처를 맞는다. 상대는 나란히 상위권에 자리한 울산 HD와 전북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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