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가죽 산 채로"…'100만불 브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명품 가방 비판
뉴시스 | 2026-09-05 18:2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공개한 뒤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가방이 비단뱀 가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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