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정의선 회장의 '美 백악관 구상' 첫발…현대제철, 2029년 루이지애나서 쇳물 뽑는다
뉴시스 | 2026-09-05 06:15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백악관에서 제시한 미국 철강 생산 구상이 1년 반 만에 전기로 제철소 착공으로 이어졌다.첫 해외 생산거점 확보에 나선 현대제철은 오는 20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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