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2030년 화성 하늘에 GPS·통신 겸용 위성 띄운다
경향신문 | 2026-09-03 20:38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탐사용 무인 차량·비행체 등에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지구와의 장거리 통신도 중계하는 신형 인공위성을 2030년 화성 상공에 띄운다. 지구의 위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