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결국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하차
중앙일보 | 2026-09-01 08:38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이 된 배우 하영(안하영·33)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후속편에서 하차한다. 넷플릭스는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은 ‘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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