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덮친 순간 저는 터널 안... 나왔을 땐 물밖에 안 보였다”
조선일보 | 2026-08-31 00:01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A씨는 30일(현지 시각) “소식을 접하고 밖에 나왔을 때는 이미 사방이 물보라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상황이라, 건너편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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