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대홍수에 가장 위험했던 곳 중 하나인 대형 발전소 건설 현장에 현지 구조 인력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금 여기 있는 터널 안에만 백 명 넘게 갇혀 있는 걸로 추정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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