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네팔 대홍수는 기존의 폭우로 발생하는 홍수와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단순히 많은 물이 쏟아진 게 아니라 암석과 빙하가 뒤섞이며 파괴력이 최대 10배 가까이 커진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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