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40구 넘게 수습…‘네팔 참사’ 사망 633명, 실종 3000명 육박
중앙일보 | 2026-08-29 17:24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가 633명으로 늘었다. 실종자 수도 3000명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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