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팔을 덮친 갑작스러운 홍수, 기후변화로 빠르게 녹는 빙하가 배경으로 꼽힙니다. 이번 참사가 어쩌면 더 큰 '기후위기의 서막'일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는데요. 김민경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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