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쏟아지는 시신들로 안치실 부족…신원확인 난항
연합뉴스 | 2026-08-29 11:20
냉동고로 못 옮긴 시신 병원 복도나 차에 방치…일부 시신 부패실종자 2천명 육박해 사망자 더 늘 가능성…임시시설 설치 검토(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최근 네팔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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