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노숙인, 마음 열었다…두달간 찾아간 경찰관의 설득
뉴시스 | 2026-08-24 14:29
20여년간 노숙 생활을 이어오며 치료를 거부하던 60대가 경찰의 설득 끝에 가족과 재회하고 병원 치료를 받게 됐다.대구 중부경찰서는 장기간 노숙하며 다리 괴사가 진행된 A(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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