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도 안 돌려줬다"…홍콩서 노인에게 1770만원어치 화장품 강매
뉴시스 | 2026-08-24 02:00
홍콩에서 88세 노인이 백화점 내 화장품 매장에서 약 10만 홍콩달러(약 1770만원) 상당의 제품과 미용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강요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세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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