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전쟁 포로 103명씩 교환 성사
뉴시스 | 2026-08-20 01:28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포로 103명씩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오늘 우크라이나 장병 1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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