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되자 앙심 품고"…전 직장·대표 자택 침입해 1.5억 훔친 직원
뉴시스 | 2026-08-14 02:40
회사 차량을 무단으로 사용하다가 해고되자 퇴사 전 몰래 확보해 둔 보안카드를 이용해 전 직장과 대표 자택에 무단 침입해 억대의 금품을 훔친 전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13일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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