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충성파' 美법무 인준 무산 가능성…與 1명 추가 반대
연합뉴스 | 2026-08-07 22:31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출신인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미 연방 상원 인준 가능성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