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승부수… ‘구원’ 투수 될까
국민일보 | 2026-08-04 01:15
프로야구의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올 시즌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통합 2연패를 노리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후반기 급격한 부진에 빠지며 중위권 팀의 추격부터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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