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축구, 임시 감독 체제로 10월 A매치 뛴다
국민일보 | 2026-07-29 01:07
사령탑이 공석인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의 10월 A매치 상대가 정해졌다. 올해 남은 A매치를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게 되면서 내년 아시안컵 준비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대한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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