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비만, BMI만으론 놓친다...‘체지방·합병증’ 함께 봐야
의학신문 | 2026-07-28 11:11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인 아시아인도 복부와 간·췌장 등에 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과 지방간,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을 수 있는 만큼 체중만으로 비만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