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초 남기고 ‘금빛 찌르기’… 송세라, 4년 만에 세계 정상 탈환
국민일보 | 2026-07-27 01:12
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에 우뚝 섰다. 송세라는 이번 개인전 우승으로 오는 9월 아시안게임에서의 금빛 전망도 밝혔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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