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한미군 지휘부가 주한미군에게 태평양 지역의 병참 허브 역할을 맡기겠다는 구상,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한미 연합 군수 병참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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