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남정훈 기자 = 키움이 한숨 돌렸다. 어깨 통증으로 갑작스럽게 전력에서 이탈했던 아시아쿼터 투수 카나쿠보 유토가 큰 부상을 피하면서 다음 주 복귀 가능성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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