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가 원했던 '디아블로'…코스타리카 최악 수배범 잡혔다
연합뉴스 | 2026-07-25 02:23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미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걸었던 코스타리카 최악의 범죄자 알레한드로 아리아스 몽헤(41)가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스페인어권 매체 인포바에와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