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동정기록' 유출 교도관, 수원팔달서가 수사
뉴시스 | 2026-07-22 20:30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2020년 경기 수원구치소에 있을 당시 내부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교도관에 대한 수사를 수원팔달경찰서가 맡았다.수원팔달경찰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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