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사장단, 장기성과 자사주 받았다…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원
뉴스웨이 | 2026-07-21 19:05
삼성전자 사장단이 장기성과인센티브(LTI) 명목으로 자사주를 받았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이 57억원 규모로 가장 많았고, 전영현 대표이사 겸 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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