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신천지 정계 가교' 근우회장 소환…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뉴시스 | 2026-07-20 17:56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교단과 정계의 가교 역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이희자 한국근우회장을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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