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어미 개의 배를 갈라 새끼를 꺼내고, 병든 개를 불법 안락사하는 등 동물학대 혐의를 받은 번식장 업주가 1심에서 실형을 받고 법정 구속됐다.수원지법 형사10단독 서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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