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재배할게요" 나랏돈 '10억' 챙기더니…청년 농부 행세에 '발칵'
한국경제TV | 2026-07-15 11:19
이른바 '지하 벙커 대마' 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일당이 10억원대 정부 지원금을 부정하게 받아낸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이들은 정부 지원 사업을 악용해 영농 자금을 받은 뒤,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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