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대표 인권운동가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고(故) 류샤오보를 기리는 인권상이 제정돼 첫 수상자로 코로나19 초기 중국 우한 봉쇄 실태를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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