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온도 49도"…파리서 일하던 韓 제과사 응급실행
뉴시스 | 2026-07-13 15:27
서유럽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제과사가 온열질환 증세로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된 사연을 전했다.최근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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