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 "故 박지선 떠난 뒤 많이 울어…카톡 계속 확인했다"
뉴시스 | 2026-07-07 18:52
코미디언 겸 방송인 김기리가 고(故)박지선 장례식에서 느꼈던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김기리는 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 출연해 박지선을 떠나보낸 뒤 신앙을 갖게 된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