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폭탄 테러 용의자 독일 도주…인터폴, 남장한 우크라 여성 수배
뉴시스 | 2026-07-04 02:28
세계적인 부호들이 거주하는 모나코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유력 용의자로 독일에 거주하는 우크라이나 국적 여성이 지목돼 국제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가 남장을 하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