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귀국 후 침묵 깬 홍명보 "국민들 비난 억울한 건 없어...책임은 감독이 진다"
뉴스핌 | 2026-07-03 02:04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귀국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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