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헤즈볼라 위협 사라질 때까지 레바논 남부 주둔"
뉴시스 | 2026-07-01 01:30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30일(현지 시간)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위협"으로 남아 있는 한 이스라엘군은 해당 지역에 계속 주둔하겠다고 밝혔다.AFP통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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