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뉴시스 | 2026-03-10 06:15
일명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충남 최서단 격렬비열도의 동쪽 섬 일부가 외국인 소유인 것으로 뉴시스 취재 결과 확인됐다. 인접국가 중국이 탐내기도 한 격렬비열도는 우리나라 영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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