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밤, 국회 출동 방첩사 군인들 만취 상태”…윤 내란 공판서 나온 충격 증언
매일경제 | 2025-09-25 20:32
지난해 12월 3일 국군 방첩사령부 군인들이 회식을 했고 몇몇 군인들은 만취 상태에서 정치인 체포를 위해 국회로 출동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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